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변경영향분석 소프트웨어 ‘체인지마이너’를 국민은행의 애플리케이션 분석시스템 구축사업에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번 체인지마이너 도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베이스를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수치화함으로써 업무능률을 향상시키고 소프트웨어 장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공급계약은 애플리케이션 분석으로서는 금융권 최대 규모이며, 전 은행차원의 애플리케이션 분석업무 구축으로도 금융권 최초라고 아이티플러스 측은 전했다.
이수용 사장은 “이번 국민은행 수주를 계기로 금융권 최대 시장인 은행 및 증권사를 대상으로 IT 자산관리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