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포뱅크(대표 박태형)가 최근 휴대폰에서 카드정보 조회는 물론 현금·대출 서비스까지 신청할 수 있는 모바일 신용카드<사진>를 개발, 삼성카드에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 카드칩이 탑재된 휴대폰 사용자는 ‘모네타’나 ‘K머스’ 키를 누르면 카드사용, 결재내역 등의 조회, 현금·대출 서비스 신청 등 신용카드 관련된 기능은 물론 각종 제휴사의 행사정보도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SK텔레콤·KTF용 휴대폰에 우선 적용됐으며 상반기 중 LG텔레콤 단말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인포뱅크의 최성호 서비스본부장은 “삼성 모바일 칩카드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 카드사·증권사·은행 등 금융권에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