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KOTRA)는 1일 기존 자유무역협정(FTA) 전담반과 별도로 미국 현지에 한미 FTA전담반을 설치,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발표했다.
한미 FTA전담반은 워싱턴과 뉴욕 무역관 소속 인력 5명으로 구성돼 협상종료시까지 활동한다. 코트라는 이달 9일 국내산업 전문가와 미국 현지 FTA전담반을 화상으로 연결, 산업별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미국 현지 업계의 동향을 분석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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