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허영종 http://www.datacraft-korea.com)가 동국제강그룹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동국제강의 주요 시스템 및 그룹 전체 IP 네트워크 인프라, 그룹사 간 ERP 구현을 위한 보안과 가상사설망(VPN),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구축된 통합IDC는 기업 전체의 e메일과 그룹 협력시스템은 물론이고 동국제강과 유니온스틸이 운영하는 별도 ERP 시스템을 모두 관장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은 새로운 데이터센터 및 IP 네트워크 구축으로 정보 활용 촉진을 통한 프로세스를 개선,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등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영종 사장은 “동국제강은 IT 자원의 집중화를 통해 계열사들의 데이터를 보호함과 동시에 이들이 새로운 데이터센터에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