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중국 인민일보 모니터 제품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인민일보 시장정보센터가 13개월에 걸쳐 중국 전역의 22개 성과 5개 자치구, 4개 직할시의 100만여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98년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7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1분기 시장 점유율 33%를 차지, 중국 시장 모니터 3대중 1대는 삼성 모니터라고 설명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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