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http://www.incruit.com)는 올해 1분기 46억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4%, 지난 분기에 비해 2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억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인크루트측은 “채용시장이 상위업체로 집중되면서 유료기업 회원수가 증가해 매출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고 설명했다.
인크루트는 올해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21.5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기업회원 75만, 개인회원 270만명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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