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학장 최달곤)이 지역 인터넷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쇼핑몰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쇼핑몰 창업 후 실적이 미흡한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인터넷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쇼핑몰 리모델링 △마케팅 프로모션 △고객관리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
영진전문대학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매주 1회 이상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1대 1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하고, 지속적인 세미나와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영진전문대학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총 16개 업체를 대상으로 쇼핑몰 활성화지원사업을 펼쳐 평균 250%의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문의 (053) 940-5441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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