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 http://www.nca.or.kr)은 지난 1일 ‘제6회 정보시스템감리사 필기시험’을 실시한 결과, 총 80명의 예비 합격자를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산원은 이들을 상대로 오는 26일 면접전형을 비롯해 이론교육, 현장실무교육 등을 실시한다. 각 단계별로 모두 합격한 예비 감리사에 한해 오는 11월말께 정식 자격이 부여된다. 만일 면접전형 이후 단계에서 탈락한 경우에는 필기시험과 응시자격심의가 다음 연도 1회에 한해 면제된다.
이번 시험에 응시한 직업별 합격율을 살펴보면 40명이 응시한 기술사의 경우 6명이 합격했으며, 17명과 15명이 각각 필기시험을 본 박사와 교수직에서는 합격자가 없었다. 8명이 응시한 공무원에서는 단 1명만이 합격자를 배출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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