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the game
오늘은 한국 야구팀과 미국팀의 경기가 있는 중요한 날! 경기는 7대 3으로 한국팀의 승리로 이어졌고, 경기를 관람하던 모든 미국 야구팬도 한국팀의 훌륭한 경기 진행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 상황! 갑자기 루크가 헐레벌떡 뛰어오면서….
스포츠 종목에서 점수를 물어볼 때
What`s the score?
Luke: So, What was the score? We won, right?
Tom: Ah, 7 to 3. Our team lost to Korea
Luke: Are you kidding me! How can that be possible to lose 7 to 3?
Tom: Well, the Korean team played great. Their defense was so good, so flawless.
Luke: 몇 대 몇이야? 우리가 이겼겠지 뭐!
Tom: 아, 7:3으로 우리가 한국팀에게 졌어.
Luke: 장난하냐? 7:3으로 지는 게 말이 되니?
Tom: 한국팀이 얼마나 잘 싸웠는데, 수비가 죽였어. 한 치의 실수도 없었어.
수요일은 한국과 일본의 아주 중대한 게임이 있는 날! 한국이 꼭 이겨야만 하는 오늘, 한국이 이기면 미국도 준결승까지 갈 수 있을 지도 모르죠! 집에 돌아온 명산씨에게 루크가
Luke: Korea scored 2 runs in the 8th inning, and then Japan hit a home run in the 9th inning. Finally, Korea struck out Japanese hitter to end the game.
명산: So, the game is over? We beat Japan 2 to 1. Great!
Luke: 한국팀이 8회에 2점을 획득, 9회에 일본이 홈런을 쳤고, 마지막으로 한국팀이 일본 타자를 삼진으로 잡으면서 끝났지.
명산: 그럼 게임 끝이네. 2대1로 우리가 이겼네. 앗싸!
Vocabulary
defense 방어 flawless 결점이 없는
inning 회 strike out-삼진을 하다.
이보영 : KBS·EBS 영어강사, 이비와이스쿨 고문
<제공 : 이비와이스쿨 http://www.eby0579.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