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대표 류흥목 http://www.hanmachine.com)는 지난 1969년 창립 이래 기계 산업 발전과 공작기계 국산화를 위한 신기술 개발과 품질안정에 매진, 공작기계산업 국제경쟁력 제고와 수요창출에 일익을 담당해온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다.
특히 1980년 독자개발 초기 단계부터 대형 선반의 국산화에 주력, 대형 공작기계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한국공작기계는 경남 창원 1만평 규모의 본사와 공장에서 현대식 설비와 생산 시스템을 가동, 연간 1000여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대형 CNC 선반과 세미 CNC 선반, CNC 롤 전용선반, 문형 머시닝센터(5면 가공기), 범용선반 등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로 전량 주문 생산·판매한다. 또 본사를 포함, 전국 10여개 영업 및 서비스망을 가동,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유럽과 미국·중국에 해외 사무소를 운영중이다.
이번 전시회에 한국공작기계는 △대형 CNC 롤 선반(모델명 R50W) △대형 CNC 수직선반(모델명 VTC-2535E) △문형 머시닝센터(밀링머신·모델명 VMC-2030) 등을 선보인다.
R50W는 철강산업에서 생산되는 선재·환봉·평강·경량형강·이형봉강·H형강·I형강 등의 일반조강과 채널을 생산할 수 있는 압연 롤의 가공, 제지산업의 제지 롤의 가공설비로 사용되고 대형 발전설비용 가스 터빈류와 로터가공 설비로 사용된다.
또 VTC-2535E는 항공 산업과 중공업 등 중대형 부품 가공과 선박의 대형 엔진블록 가공 등 각종 산업의 다양한 중대형 부품 가공설비로 사용된다.
특히 기계적 강성이 가장 우수한 문형구조로 설계·제작됐고 기계 구조물은 일체형의 최고급 주물구조로 이루어져 강력 절삭과 고정밀 가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한국공작기계는 철강과 중공업·자동차·제지·건설·항공·조선 등 각종 산업에 필수적인 각종 산업용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핵심 자본재를 제조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도기술 자립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과 최상 품질 제품과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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