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지난 2월 이후 2개월째 콜금리를 현 4.00%에서 동결했다.
7일 한국은행은 이성태 신임 총재 취임 이후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콜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한은은 “수출이 견실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민간소비가 회복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설비투자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금융시장에서는 유동성이 원활하다”고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
콜금리는 지난해 10월과 12월 인상에 이어 올 2월에 현 4%로 인상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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