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게임소프트웨어개발·연구개발업 등 고부가가치산업을 유망서비스업 대상업종에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신보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반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이를 포함한 44개업종을 새로이 추가하고 선정효과가 낮은 14개 업종을 유망서비스업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유망서비스 대상업종은 기존 53개에서 83개로 늘어났다.
신보는 유망서비스업 보증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이들 업종을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지정하고 총 1조2000억원의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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