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장비 제품 하나로 승부를 거는 시절은 지났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의 경쟁력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고객 포트폴리오, 이 두 가지를 봐야 합니다.”-이순창 케이씨텍 사장,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들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에 대해 말하며.
“IP셋톱박스는 요즘 B2B시장이 더 폭발력이 있다. 틈새가 주력으로 바뀌는 양상이다.”-오명환 인포인큐 사장, 금융권 시장에서 시작된 IP기반 사내방송 시장이 할인점·대기업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반면 일반인을 상대로 한 IPTV는 법과 제도가 풀리지 않아 여전히 사각지대로 남아 있는 등 시장 전망이 완전히 역전됐다며.
“앞으로 DMB가 세상을 바꿀 것이다.”-박성찬 다날 사장, 지상파DMB 방송사업자인 한국DMB와 방송 프로그램 수급 및 공급을 관할하는 MPP 계약을 한 후 DMB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CCD 카메라모듈도 기술에 따라 얼마든지 CMOS 방식에 비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김선섭 넥스지텔레콤 사장, 최근 중화권 대규모 수출 계약을 통해 CCD 방식의 상대적 장점이 증명됐다며.
“레노버는 중국의 삼성전자 같은 곳이다.”-이재용 한국레노버 사장, 레노버는 과장 이상급 인력은 모두 박사일 뿐 아니라 중국 정부의 기대도 큰 기업이라면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