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대표 윤석호)가 국산 온라인게임 ‘RF온라인’을 앞세워 북미에 이어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CCR는 영국 현지 파트너사인 코드마스터즈(대표 로드 코즌스)를 통해 자사 ‘RF온라인’의 영국내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영국 요금제는 북미 처럼 패키지와 월정액 방식의 혼합형이며 패키지 요금은 29.99파운드(약 5만원), 월정액은 1개월 8.99파운드다.
CCR는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지역 나머지 27개국에서도 일제히 상용화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RF온라인’은 진출 국가는 전세계 33개국에 이른다.
한편 ‘RF온라인’은 북미시장 상용화를 시작한 뒤 곧바로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판매 사이트인 게임스탑(http://www.gamestop.com)과 EB게임즈(http://www.ebgames.com) 등에서 판매 순위 상위권을 달리며 쾌조를 보이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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