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다른 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의 투자 및 입주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 군장국가산업단지 일원 9만2000평을 자동차부품집적화단지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자동차부품집적화단지는 올해 신규 국책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70억 원이 확보된 소필지화 예정지구로 2여 중소업체에 분양될 예정이다. 시는 집적화단지를 연차적으로 총 40만 평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004년 4월 14만 평으로 출발한 집적화단지에는 현재 27개사가 입주해 있다.
군산=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