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 슈퍼마켓체인인 다이에가 오는 2008년 2월 말까지 자사 대형할인점(GMS)의 30%에 해당하는 50개 점포에 TV 게임 전문점을 유치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다이에는 게임 소프트웨어(SW) 판매점인 네스테지와 계약을 맺고 네스테지의 전문점 ‘완파쿠’를 유치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오사카 고시엔점 등 일부 GMS가 시험 도입해 지난달까지 매출이 두자릿수 이상 늘어남에 따라 다음달 1일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점포 수를 늘리기로 했다.
지금까지 다이에는 완구매장 등에서 한정적으로 TV 게임기를 판매해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