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역동의 아시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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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대표 손복조)은 7일부터 중국·인도·일본·한국 등 아시아 주요 주식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마스터랩 역동의 아시아’를 판매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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