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식 http://www.corecom.co.kr)가 24일 웹하드와 인터넷공유기를 결합한 외장형 저장장치 ‘씨 디스크·사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을 설치하면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서나 데이터를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개인이 하드웨어를 구입, 설치해서 기존 웹하드 서비스를 구현하는 개념이다.
전용브라우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며, 그룹·사용자·임시사용자별 폴더 공유와 임시 사용자 ID 발급 등 웹하드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또 안전한 데이터 보호를 위해 PC 백업과 마이에스큐엘(MySQL) 기반 홈페이지 호스팅 기능도 제공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