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진식 http://www.corecom.co.kr)가 24일 웹하드와 인터넷공유기를 결합한 외장형 저장장치 ‘씨 디스크·사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을 설치하면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서나 데이터를 올리거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도 있다. 개인이 하드웨어를 구입, 설치해서 기존 웹하드 서비스를 구현하는 개념이다.
전용브라우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며, 그룹·사용자·임시사용자별 폴더 공유와 임시 사용자 ID 발급 등 웹하드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또 안전한 데이터 보호를 위해 PC 백업과 마이에스큐엘(MySQL) 기반 홈페이지 호스팅 기능도 제공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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