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산하 차세대학습산업기반센터(KALIC·센터장 문남미)는 2일 중소기업의 e러닝 도입 및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 방법론인 ‘K-LIM(Kalic e-Learning Implementation Methodology)’ 버전 1.0을 발표했다.
이 방법론은 기업의 e러닝 구축 및 운영·평가 등에 걸친 9단계 94개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기법을 제공함으로써 각 기업이 온·오프라인 교육체계의 통합 및 표준화를 꾀할 수 있도록 했다.
차세대학습산업기반센터는 △모바일 단말기를 활용한 m-러닝 △디지털TV를 이용한 t-러닝 △유비쿼터스를 적용한 u-러닝 등에 적합한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K-LIM방법론은 무료로 제공되며 중소기업이 자문을 요청할 경우 컨설팅도 지원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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