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는 계열사인 실뮤직을 통해 일본 유명 가수 3명의 음원에 대한 국내 독점 서비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가수들은 안전지대의 타마키 코지와 신예 히라하라 아야카, 일본을 대표하는 재즈가수 모리야마 료코 등 3명. 실미디어는 이번에 총 6종의 음원에 대한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서비스 관련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게 됐다.
김주현 사장은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유명 가수들의 음원을 독점확보하게돼 기쁘다”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국내외를 망라한 음악콘텐츠 저작권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실미디어는 지난 11월 말 신설법인 실뮤직을 설립하고 황인서 부사장을 실뮤직의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유명작곡가 이승호씨를 이사로 영입하는 등 국내외 음악콘텐츠 저작권사업 진출을 공식 선언한 바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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