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크리스마스를 어려웃 이웃과 함께했다.
LG전자 디지털어플라이언스(DA) 사업본부는 지난 24일 DA사업본부장 이영하 부사장(사진 왼쪽서 두번째)와 노동조합 지부장,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창원시 가음정동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1만장을 배달했다. 또 이날 연탄배달에 참가한 LG전자 사회봉사단 전원은 경남적십자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에도 참여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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