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혁신형 중소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내년도 중소기업 연구개발(R&D)지원 사업에 총 1743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분야별로는 △기술혁신개발사업(1596억원) △산-산(産-産)협력 공동기술 개발사업(127억원) △신기술사업화 디자인 기술개발사업(20억원) 등이다.
기술혁신개발사업과 산-산 협력 공동기술개발사업 지원 예산은 각각 올해 예산 1422억원, 85억원보다 12.2%, 49.4% 늘어났다.
중기청은 기술혁신개발사업 가운데 전략과제 부문의 지원대상을 기존 중소기업 전체에서 내년부터는 이노비즈 기업과 벤처, 기업부설연구소 보유 기업 등으로 제한해 집중 지원키로 했다.
신기술사업화 디자인개발사업은 내년에 신설되는 사업 분야로, 중기청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성공’과제로 판정된 신기술 제품에 대해 디자인 개발을 연계 지원함으로써 신제품 개발 및 조기 사업화를 촉진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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