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 http://www.teruten.com)은 중화권 최대의 만화 콘텐츠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컬처컴(http://www.culturecom.com.hk)에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인 ‘미디어쉘’을 수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컬처컴은 이를 기반으로 중국 내 최대 포털인 QQ닷컴(http://www.qq.com.hk) 등 10여개 포털에 미디어쉘을 이용한 디지털 만화 서비스를 1월에 개시한다.
컬처컴은 리눅스 운용체계인 차이나 2000 미도리 리눅스를 출시한 것을 비롯해 다국 언어를 지원하는 컴퓨터 칩 엔진을 개발해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업이다. 최근 디지털 만화 유통 부문의 확충을 통해 중화권 내 주요 10대 포털에 서비스중이며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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