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남병주 http://www.ecfc.co.kr)이 지난해 5월부터 도입한 ‘인터넷영업점’에 대한 전체 조합회원사들의 활용률이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월 평균 70%를 넘어서면서 약 19억원의 경비절감 효과를 나타냈다고 25일 밝혔다.
인터넷영업점은 회원사들의 보증서·제증명·자금관리서비스(CMS) 대출이자 납부 등을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구축한 인터넷기반 통합정보시스템이다. 첫 운영에 들어간 지난해 5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총 18개월간 인터넷보증서 발급은 10만5645건에 달했으며 인터넷제증명 2만건, CMS대출이자 납부는 6만6000여건 등 인터넷처리건수가 총 19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합 측은 “인터넷을 통해 입찰·계약·하자·선금보증서 등을 발급한 비중이 지난 10월 70.2%, 11월 70.4% 등을 유지했으며 강릉과 예산 등 일부 지역에서는 88∼89%를 기록하는 등 활용률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3
에이텍, 상반기 공공 조달 PC 수주 70% 급증…1위 등극
-
4
삼성전자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염...'투자과열' 우려 밟고 질주
-
5
LG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1조5788억원
-
6
[人사이트]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장 “탄소 감축은 비용 아닌 경쟁력”
-
7
[테크 차이나] 中 로봇 칩 기업에 자본 몰린다… “휴머노이드보다 플랫폼이 더 중요해진다”
-
8
삼성전자, 무풍 에어컨 '10년'…글로벌 B2B 공조시장 공략 강화
-
9
LG, 상생결제 낙수율 10% 이상 확장 “국내 최대”
-
10
LG전자, 보스턴에 초프리미엄 가전 'SKS' 쇼룸 오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