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최근 계속된 호남지역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복구자금으로 총 60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광주전남·전북·목포 등 3개지역본부에 23일자로 총 200억원 규모의 총액한도대출을 배정해 피해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전남 및 전북본부는 자체적으로 해당 지역 피해 중소기업에 각각 200억원씩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은행은 향후 중소기업의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경우 지원금 증액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