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업체인 팁코 SW가 지난 11월 30일 완료된 회계연도 4분기에 2660만달러의 이익을 올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 1820만달러 보다 46% 증가한 수치다.
팁코는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등을 제외하면 이익이 2180만달러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의 1억2570만달러보다 6.9% 증가한 1억3440만달러였다.
팁코는 서비스 및 유지보수 매출이 많이 발생한데다 신규 고객을 89곳이나 확보한 것이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