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는 현대정보기술과 공동으로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기반 전자태그(RFID) 전용 미들웨어 제품 ‘하이웨이 101 RFID 미들웨어’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EAI기능을 탑재, 미들웨어에 전달된 데이터를 ERP, SCM, MES 등에 실시간으로 적재하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미들웨어가 RFID 리더의 관리 및 태그데이터 해석, 필터링 등 기능위주였던데 비해 한 단계 앞섰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최근 서울시 승용차 요일제 프로젝트에 공급됐다.
정윤식 이비스사업본부장은 “RFID 태그 데이터를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접목하려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면서 “EAI, MES 등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환경에 가장 부합하는 RFID 미들웨어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