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원장 윤관식 http://www.cbtp.or.kr)는 지난 2004년 10월 설립 이후 1년여만에 충북의 IT·BT 전략 산업을 이끌고 가는 핵심 주체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립형 지역발전’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이 기관은 실행 주체 기관으로 기업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현장중심 △실행중심 △성과주의 △으뜸주의의 조직 운영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 기관은 산자부의 지역혁신특성화(RIS)사업과 이노카페사업, 산업기술재단의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등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내 산학연관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지역혁신체계 구축·창업보육·기업지원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청주-문화콘텐츠 △충주-친환경 기반의 부품소재 산업 △영동-바이오 산업 △단양-석회석 신소재를 활용한 나노 산업 등 4개 특화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역내 거점기관들과 연계를 통해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윤관식 원장은 “지난 1년동안은 지역내 기관들과 네트워킹 강화 및 청사 건립 등 초기 인프라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올해부터는 기업들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 체제로 전환해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만드는데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북=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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