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테크노파크(원장 박수복 http://www.gwtp.or.kr)는 내년 권역내 벤처공장 완공에 맞춰 창업보육에서 스타기업 육성에 이르는 총괄지원시스템을 가동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 기관은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춘천·원주지역 벤처공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기업유치단을 발족하여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해당 기업들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을 방침이다.
춘천의 경우 바이오 벤처공장이, 원주에는 의료기기 벤처공장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이미 춘천과 원주에는 각각 1만평에 달하는 관련 산업단지가 확보된 상태다.
기관은 이와 함께 내년에는 춘천(바이오산업)·원주(의료기기산업)·강릉(해양생물 및 신소재산업) 분소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부가가치 창출형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는 한편 산업기술혁신포럼 등을 통한 산학연 연계체제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강원테크노파크는 올 한해 동안 지역내 산학연관 네트워크조직인 ‘3각테크노발전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수요자 중심형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오·의료기기·해양생물·신소재 등 4대 전략산업 관련 기업 활성화에 힘써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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