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개국에서 새로운 박테리아 494종이 발표된 가운데 우리나라가 68종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우리나라는 2002년 과학기술부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단(단장 오태광)이 출범하기 전까지 10위권 밖이었으나 3년여만에 1위(68종, 13.9%)로 도약했다. 뒤를 이어 일본(59돌, 11.9%), 미국(44종, 8.9%), 중국(42종, 8.5%)이 선두권을 차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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