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가 네트워크 보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 뉴스채널을 선보였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이 15일 보도했다.
‘AT&T 인터넷 시큐리티 뉴스 네트워크’로 명명된 이 뉴스채널은 최신 바이러스 정보와 여러 네트워크 보안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 회사측은 바이러스 관련 소식을 다루는 CNN 같은 24시간 매체가 없어 네트워크 보안분야에서 매년 피해가 커지고 있다면서 악성 바이러스 출현시 정확한 대응책을 알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보안뉴스채널의 주고객층은 기업, 정부기관이며 다양한 보안서비스와 전문가들의 기술강의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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