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단장 이재훈)가 최근 대구·경북지역 TP사업자 가운데 유일하게 산업자원부 R&BD사업인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1차 정부출연금 5000만 원과 차세대 성장동력분야 유망기업 육성자금 10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산자부 R&BD사업은 기술개발자와 사업화촉진기관이 함께 법인을 설립, 신기술을 사업화하는 사업이다.
경북TP는 이번에 ‘휴대형 멀티미디어 단말기 및 콘텐츠서비스사업’과제를 비롯, 총 20개 과제를 사업화촉진대상 과제로 제출했다.
이재훈 단장은 앞으로 R&BD를 앞세워 지역의 차세대 성장동력분야 기술을 발굴하고, 정부의 사업화과제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지역의 스타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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