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전문편성 TV채널(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품질에 대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시청자가 참여하는 평가시스템을 구축키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1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허경호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전범수 한양대 교수와 김정기 교수가 각각 주제별 발체를 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이호준 방송위 선임조사관을 비롯, 유인 PP협회 사무총장, 김희경 케이랩스 연구원, 최정우 우리방송 사장, 김금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협동사무처장, 김현대 시네마TV 사장, 하종원 선문대학교 교수 등이 나설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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