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의 컬러 프린터 ‘HP컬러레이저젯 2600n’은 컬러레이저 프린터로는 얻기 힘든 인쇄 감도를 자랑한다. 공간절약형 디자인으로 이동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사용자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제품은 이더넷 네트워크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이 간편하고, 컬러프린팅의 질이 뛰어나다. HP ‘이미지REt 2400’ 기술이 적용됐으며, 첨단 토너 배합 방식으로 600 X 600 dpi 해상도를 구현하는 등 동종 컬러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앞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뚜렷한 블랙과 선명하고 깨끗한 인쇄가 가능하며 그레이톤 색상표현도 선명해 사진의 세밀한 부분까지도 정밀하게 출력할 수 있다.
빠른 속도도 강점이다. ‘HP 컬러레이저젯 2600n’은 인쇄 속도가 일반 컬러프린터의 2배 빨라졌다. 이는 싱글패스 인쇄 기술을 채택했기 때문으로 사용자들은 문서출력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 ‘인스턴트 온’ 기술을 지원, 절전모드에서도 첫 페이지를 인쇄하는 데는 2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 프린터는 크기가 407 X 371 X 453mm 정도에 불과해 좁은 공간에서도 쉽게 배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아랫부분에 2개의 견고한 핸드 그립이 달려있어 이동도 간편하다. 이외에도 밑바닥의 250장까지 수납할 수 있는 종이 수납장이 마련돼 있어, 출력을 많이 하는 사무용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준근 한국HP사장은 “컬러프린터의 생명은 인쇄 속도와 색감”이라며 “HP프린터는 이 두 기능이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