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이 6일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 서울 강동구 성내3동 동사무소에서 부녀회원들과 같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펼쳤다.
올해로 12년째 이어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담근 배추 300포기, 무 100개분 김장은 강동구 독거 노인 40세대에 직접 전달했으며, 난방 연료인 등유도 10세대에 기증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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