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28일 이날 일부 언론이 보도한 ‘임직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할때 회사가 인센티브를 몰래 지급했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KTF는 임직원들의 애사심 고취를 위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우리회사 주식갖기 운동’을 실시했고, 임원을 제외한 직원들에게만 매입금액의 10%선에서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우리사주는 단기매매차익 방지를 위해 올해말까지 보유하는 조건이었으며, 직원들에게 지급한 인센티브 또한 경영진의 판단으로 가능한 급여성 비용으로 정당하게 처리됐다고 KTF측은 설명했다. 또 임원들의 우리사주 주식 매입분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3월 인센티브 지급을 취소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