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철)은 보증업계 최초로 최근 공인전자문서보관소를 통한 전자보증시스템의 보증서 유통방법 관련 비즈니스모델(BM)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전자형태로 발급된 보증서에 대해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주계약 및 전자보증정보를 등록, 전자보증의 데이터 변형이나 손상에 대비하고 전자상거래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조합은 이번 BM특허 등록을 통해 민간 전자계약과 전자보증서 유통방법 등에 대한 표준을 제시, 조합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