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로 창립 16주년을 맞은 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가 기념행사를 지난 25일 앞당겨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상식 위주이던 과거의 틀을 깨고 우수사원 등 수상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해 현장견학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치러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초청된 가족들은 회사가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휴대인터넷 사업과 관련해 시스템 시연 차량에 탑승, 휴대인터넷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한편 남편·아버지가 일하는 사무실 등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기념 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측은 창립 당시부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은 “We Posdata! 같은 길을 걸었다. 같은 꿈을 키운다”라는 주제의 영상 자료를 제작, 가족들에게 공개하고, 회사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회사 발전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도 마련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