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대표 권경현 http://www.kyobobook.co.kr)가 엘페이지(대표 이동우 http://www.bookseminar.com)와 손을 잡고 책에 대한 모든 것을 멀티미디어로 소개하는 ‘북세미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저자와 기획자가 직접 출판된 책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와 자세한 설명을 하는 것으로 실제 강연회에서 나온 내용을 멀티미디어 동영상 파일로 만들어 제공한다.
교보문고와 엘페이지는 내년에 100회 이상의 북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이 결과를 동영상과 MP3 음원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로 제작해 유·무료 서비스하기로 했다.
현재 이 서비스는 엘페이지 ‘북세미나닷컴’에서 볼 수 있으며 12월부터는 인터넷 교보문고 사이트에서도 제공된다. 교보문고는 이 서비스를 통해 책을 중심으로 저자·출판기획자·독자가 만나는 온오프라인 연동 트라이앵글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인터넷 교보문고는 현재 어린이대상 전자책, 오디오북, 학술데이터베이스 등을 내려받을 수 있는 ‘디지토리’코너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키로 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