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4억 예산으로 MIS 및 전자결재시스템 구축키로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원장 정규석 http://www.dgist.ac.kr)이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실시간 경영체제(RTE)를 구현하기 위해 4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 경영정보시스템(MIS) 및 전자결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IS 및 전자결재시스템 구축사업은 연구원내에 디지털 경영환경을 도입,궁극적으로 연구원의 전사적 지식포털을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DGIST는 MIS를 통해 연구개발의 모든 과정 및 연구성과를 관리하고, 신사무관리규정을 준수하는 전자결재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전자결재와 지식관리, 전자메일, 종합성과평가시스템(BSC) 등을 하나의 로그인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DGIST는 내달 2일까지 업체들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공개입찰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4일 DGIST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안요청 설명회에는 국내 SI 및 그룹웨어 관련 IT기업 18개사가 참가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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