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태그(RFID) 프로젝트로 주목받아 온 서울시 승용차 자율 요일제 RFID 구축 사업이 ‘현대정보기술’에 돌아갔다.
23일 서울특별시는 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을 이번 RFID 구축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이달중 현대정보기술과 협상에 의한 계약을 마치고, 내달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프로젝트를 무리 없이 수행하면, 내년 시내 20여곳으로 확대 시행되는 본사업도 수의계약을 통해 지속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