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태그(RFID) 프로젝트로 주목받아 온 서울시 승용차 자율 요일제 RFID 구축 사업이 ‘현대정보기술’에 돌아갔다.
23일 서울특별시는 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을 이번 RFID 구축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이달중 현대정보기술과 협상에 의한 계약을 마치고, 내달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프로젝트를 무리 없이 수행하면, 내년 시내 20여곳으로 확대 시행되는 본사업도 수의계약을 통해 지속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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