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태그(RFID) 프로젝트로 주목받아 온 서울시 승용차 자율 요일제 RFID 구축 사업이 ‘현대정보기술’에 돌아갔다.
23일 서울특별시는 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을 이번 RFID 구축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이달중 현대정보기술과 협상에 의한 계약을 마치고, 내달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착수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프로젝트를 무리 없이 수행하면, 내년 시내 20여곳으로 확대 시행되는 본사업도 수의계약을 통해 지속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