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연구개발특구의 BI(Brand Identity)가 대전과 대덕의 첫 영문자인 ‘D’를 형상화한 안으로 확정됐다.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대전과 대덕, 개발(Dvelop), 꿈(Dream), 디자인의 영문 이니셜 ‘D’를 산, 학, 연, 민, 관 등 5개에 대응시켜 표현한 것으로 BI를 최종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한 BI는 ‘D’자 모양 5개를 겹쳐 표현한 것으로 레드, 블루, 그린, 퍼플, 오렌지 등 각각 5가지 색으로 특구의 클러스터 협력 대상인 산·학·연·민·관을 나타내도록 꾸몄다.
박인철 이사장은 “복잡한 것 같기도 하지만 최근의 디자인 추세”라며 “세계 5위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