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국내 최초 항공화물 교육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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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업전문대학은 국내 최초로 항공화물 실교육 시스템을 도입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엔 이 대학 김상남 학장, 양철수 트랙슨코리아 사장, 김대식 하이큐스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부터) 등이 참석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경영과(학과장 김영미)가 국내 최초로 항공화물 교육 시스템 ‘T-CESS(Traxon-Cargo Education Support System)’을 도입, 최근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엔 이 대학 김상남 학장과 김영미 학과장, 양철수 트랙슨코리아 사장, 김대식 하이큐스(HIQS) 사장, 교수진과 학생 등이 참석했다.

 항공화물 정보시스템 업체인 트랙슨코리아가 개발한 ‘T-CESS’는 국내 최초의 웹 기반 항공화물 교육 시스템으로 화물예약, 추적, 스케줄, 발권, 운임조회, EDI전송 기능 등을 갖췄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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