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은 동영상과 플래시 콘텐츠가 상호 연결 재생되는 것을 말한다. 보기만 하는 단방향 형태의 동영상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는 플래시를 접목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양방향 애플리케이션 활용이 가능해 외국에서는 온라인 광고, 포털 동영상 뉴스, 실시간 이벤트 중계, 게임 등 이미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플래시 플레이어’는 사용자 PC에 대부분 설치돼 있어 일반 동영상에 비해 사용자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그동안 동영상과 플래시를 함께 재생하는 데는 서버의 과부하 문제와 동영상 저작 관련 지원이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그러나 최근 매크로미디어가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인 ‘플래시 미디어 서버(FMS)’와 새로운 저작 소프트웨어인 ‘플래시 스튜디오8’ 등을 출시하면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 플래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내에서도 최근 기존 플래시에 동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 서비스를 도입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교육업체와 영화 예고편 홈페이지, 광고 분야에서 도입이 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