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과기원 환경공학과 토양환경연구실(지도교수 김경웅·사진) 소속 연구원들이 각종 학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연구실 지도교수인 김 교수는 지난 10일 서울 aT 센터에서 열린 제85회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에서 다수의 연구논문 및 특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어 같은 학회에서 박사과정에 수학중인 고은정 씨(27)가 토양검사 관련 연구논문을 발표해 최우수 포스터상을 받았다.
또 같은 연구실 포스닥 연구원인 방선백 박사(33)는 최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1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에서 베트남 지하수 분석과 관련된 연구 논문으로 최우수발표상의 수상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