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WIPO, 아·태 지역 세미나 개최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와 공동으로 22∼24일 사흘간 연수원 회의실에서 ‘2005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개도국 기술혁신 증진을 위한 지식재산 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지재권 전문가와 국내 관계자가 참여해 △지식재산 자산관리 △가치평가 △사업화 전략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