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강세호)는 내년 역점 사업으로 △기업 정보 보안과 개인 신용 정보 보안 △유비쿼터스 환경을 위한 인프라 서비스 △오픈 소스 기반 엔터프라이즈 서버 솔루션과 인프라 서비스 △전자태그(RFID) 기반 SI 사업으로 결정하고 시스템 서비스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유니시스 본사 차원에서 기술 위주 사업 모델에서 서비스 사업 모델로 변화하는 ‘비저빌러티(가시성)’을 2006년의 새 전략으로 채택한데 따른 것이다. 비저빌러티 전략은 사업에 실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변화를 가져다 주기 위한 유니시스의 모든 사업 포토폴리오를 일컫는다.
한국유니시스 측은 “비저빌리티 전략은 국내 시장에서 뜨고 있는 IT 각 분야 솔루션과 일치하는 것”이라며 “한국유니시스는 이를 통해 통해 고객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수익과 매출 동시 성장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