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반도체 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가 2005년 회계연도에서 적자를 기록했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피니언은 지난 9월 마감한 2005년 회계연도 4분기에서 20억달러 매출에 504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23억달러 매출, 5150만달러 수익과 크게 비교된다. 하지만 전 분기에 비해 매출은 8% 늘었다.
2005 회계연도 전체로는 79억달러 매출에 3억653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2004년에는 매출은 84억달러, 순익은 7140만달러였다.
한편 인피니언은 지난주 D램 사업부를 분사하고 향후 기업공개(IPO)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회계연도에 D램 사업부는 900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2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3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6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날개폭 20m 초대형 종이비행기…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
9
“물안개 분사로 온도 낮춘다”…화제의 中 폭염 대응 시스템
-
10
“SK하이닉스, 10일 美 나스닥에 44조 규모 ADR 상장…외국기업 역대 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