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 코리아(대표 윤여을)는 휴대용 저장장치인 하드디스크 타입 5GB 용량 CF메모리카드 ‘RHMD5G·사진’를 출시했다. 자사의 메모리카드 표준인 ‘메모리스틱’을 생산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CF타입 제품을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최대 전송속도 12MB/sec로 고화소 정지영상 및 동영상 촬영에 강점이 있어 전문가용 디지털 카메라에 특화됐다. 이와 관련 이 메모리카드는 소니코리아가 최근 발표한 1000만 화소급 디지털카메라 ‘DSC-R1’과 완벽하게 호환되며 DSLR 등 타사의 고급형 제품에도 저장형 장치로 사용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