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이 호스팅 업체 코비스네트워크의 도메인·호스팅 사업부문을 인수하고 사업규모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사달은 코비스네트워크의 도메인·호스팅 사업 부문인 ‘코비스넷(http://www.kobis.net)’, ‘나호스팅(http://www.nahosting.co.kr)’, ‘후이즈에스티(http://www.whois.st)’ 등을 운영하게 됐다. 기존 고객들은 종전의 방식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 담당 직원들도 변함이 없다.
아사달은 그간 인터넷제국·도메인알지·한글로닷컴·도메인이마트·가가도메인 등을 차례로 인수하면서 사업영역과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서창녕 사장은 “이번 인수로 고정비용을 줄이고 수익률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비스네트워크는 최근 신규 사업을 위해 호스팅·도메인 사업을 아사달에 매각했으며 매각 자금으로 콜센터 사업부문의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